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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함과 부담감이 나를 짖누를때 심호흡을 한다.
"하나, 둘, 셋, 넷.."
그러면 조금씩 마음의 평정이 찾아온다.
어제부터 끊임없이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쉰다.
근데도 가슴 두근거림이나 집중력 저하는 나아지지 않는다.
며칠 제대로 먹지 못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다.
아이가 없으니 대충도 안 챙겨먹으니, 그런것 같기도 하다.
근데 먹고싶은게 없다. 입맛도 없고...
난 뭘 해야할까?
다시 또 머릿속 방황이 시작된다.
하... 이게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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