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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새로운 만남은 설렌다.
그러나 또 걱정이 앞선다.
저 사람이 나랑 맞을까?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나쁜사람은 아닐까? 좋은 사람은데 내가 놓치면 어쩌지?
만남의 탐색이 끝나고 나면, 지친다.
아.. 사람을 알아보는게 이렇게 지치는 일이구나 생각이 든다.
편한 사람? 설렘이 있는 사람? 멋있는 사람?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사람?
참... 따지는 조건도 많아진다.
이러니... 만남 시작할 수 있을까?
혼자 사는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는 자리합리화를 하기 시작한다.
휴...
스트레스가 많은지 심장 두근거림이 심해졌다.
어제는 코피까지..
잠도 안온다.
얼른 이 여정을 끝내고 싶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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